The Truth about giving sacrifice

The Truth about giving sacrifice

Main verse

『1 Corinthians 10:20』 But I say, that the things which the Gentiles sacrifice, they sacrifice to devils, and not to God: and I would not that ye should have fellowship with devils.

『고린도전서 10:20』 그러나 내가 말하건대 이방인들은 자기들이 희생물로 드리는 것들을 하나님께 희생물로 드리지 아니하고 마귀들에게 드리나니 나는 너희가 마귀들과 교제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라.

outline

1. Introduction 서론

In the morning of Seollal they perform an ancestral ritual called Charye (茶禮) or Jesa (祭祀)…

With this being said, devout Christians feel very uncomfortable and do not bow to the deceased ancestors while this rite is being performed, because they think that this is a kind of worshiping idols or offering sacrifices to devils.
So, they are often blamed by their relatives for that they don’t express filial piety…

Now I, therefore, want to speak a message entitled ‘the truth about offering sacrifices’ in oder for all of us to know the truth and also to be made free by it.

설날 아침에 사람들은 풍습에 따라 차례라고 부르는 제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이러한 관습이 행해지는 동안 매우 불편함을 느끼며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절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차례가 일종의 우상숭배, 마귀에게 제물을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친척들에게 자식의 도리를 하지 않는다고 비난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진리를 알고 진리로 인해 자유롭게 될 수 있도록 “제사에 대한 진실”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드리고자 합니다.

2. The origin of offering sacrifices 제사의 기원

  • Offerings of Cain and Abel 가인과 아벨의 헌물

『Genesis 4:3-5』 3 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 that Cain 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unto the LORD. 4 And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el and to his offering: 5 But unto Cain and to his offering he had not respect. And Cain was very wroth, and his countenance fell.

『창세기 4:1-5』 3 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주께 헌물을 가져왔고 4 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5 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빛이 변하니라.

  • Abel offered unto God a more excellent sacrifice than Cain by faith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드렸습니다.

『Hebrews 11:4』 By faith Abel offered unto God a more excellent sacrifice than Cain, by which he obtained witness that he was righteous, God testifying of his gifts: and by it he being dead yet speaketh.
『히브리서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의롭다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느니라.

Cain’s sacrifice would be more valuable or more precious than Abel’s in men’s perspective at that time. 당시에 인간의 관점에서는 가인의 희생물이 아벨의 것 보다 더 가치있고 귀한 것이었습니다.
However, God’s perspective was totally different from men’s perspective.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은 인간의 관점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In other words, God’s methodology to save men from their sins was not by works but by faith. (Habakkuk 2:4; Romans 1:17; Galatians 3:11; Hebrews 10:38) 다시 말해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론은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믿음에 의한 것입니다. (하박국 2:4; 로마서 1:17; 갈라디아서 3:11; 히브리서 10:38)

『Genesis 3:7』 And the eyes of them both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themselves aprons.
『창세기 3:7』 그들 두 사람의 눈이 열리매 그들이 자기들이 벌거벗은 줄을 알고는 무화과나무 잎을 함께 엮어 자기들을 위해 앞치마를 만들었더라.
『Genesis 3:21』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창세기 3:21』 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As such, human methodology to hide their sins was to make themselves aprons with fig leaves. 이와 같이,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한 인간의 방법론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앞치마른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However, God’s methodology to hide men’s sins was to make coats of skins instead of aprons of fig leaves. 그러나, 인간의 죄를 가리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론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앞치마가 아니라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가죽옷이었습니다.
The aim of God to make coats of skins was to let people know how to be saved through a kind of audiovisual education.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만든 목적은 “보고 들을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게되는지를 알게하려는 것이었습니다.
In other words, God wanted to show that sins of humans should be forgiven by shedding of the innocent blood.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인간의 죄는 무죄한 피를 흘림으로써 용서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Leviticus 17:11』 For the life of the flesh is in the blood: and I have given it to you upon the altar to make an atonement for your souls: for it is the blood that maketh an atonement for the soul.
『레위기 17:11』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니라.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 뿌려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느니라.
『Hebrews 9:22』 And almost all things are by the law purged with blood; and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히브리서 9:22』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God’s plan of salvation by shedding of blood was imparted to descendants of Adam. 피흘림에 의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아담의 자손들에게 전해졌습니다.
Then Abel believed the word of God that it [is] the blood [that] maketh an atonement for the soul, or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그리고 아벨은 혼의 속죄를 이루는 것은 피라는 것, 즉 피 흘림이 없으면 사면이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So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for shedding of blood. 그래서 아벨은, 피를 흘리기 위해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습니다.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el and to his offering: 그래서 주께서는 아벨과 그의 헌물에 관심을 가지셨던 것입니다.

3. Chinese characters for sacrifice 제물을 나타내는 한자

  1. 幵+ 彡= 形
    offenders 범범자 (two 둘) + hair 털 = form, appearance 모양
  2. 衣= 丄+ 仁(亻+ 人)
    clothing 옷 = covering 덮는 것 + pair 둘 (man 사람 + person 사람)
  3. 初= 衣+ 刀
    beginning 처음 초 = clothing 옷 의 + knife 칼 도
  4. 手+ 戈= 我+ 羊= 義
    hand 손 수 + lance 창 과 = me 나 아 + sheep 양 양 = righteousness 의로울 의
  5. 肉+ 又+ 示= 祭
    flesh 고기 육 (animal 짐승) + again 또 우 + God 보일 시 (하나님) = to sacrifice 제사 제 (희생물을 드리다)
  6. 祀= 示+ 巳
    sacrifice 제사 사 (희생물을 드리다) = God 보일 시 (하나님) + 9-11 a.m. (오전 9-11시)

4. Ancestor Worship (Ancestral Ceremonies) 조상 숭배

… Some nations which were descendents of Japheth and/or Shem migrated to China, having the history before the great flood of Noah. 야벳과 셈의 후손들의 일부는 노아의 대홍수의 역사를 간직한 채 중국으로 옮겼습니다.
So ancient feudal dynasties of China such as Xia 夏, Shang 殷(商), Zhou 周, they worshipped Shang Ti which means God, Heavenly Emperor in the book of Genesis. 그래서 하, 은, 주와 같은 고대 중국왕조들은 상제를 섬겼는데, 상제는 창세기에 나오는 하늘의 왕제, 즉 하나님을 뜻합니다.
This was proved by Confucius that he mentioned it in his books entitled Shujing 書痙. 이것은 공자가 서경이라는 책에서 언급한 내용에서도 증명이 됩니다.
According to these books, Worship of Heavenly Emperor or Shang Ti 上帝is also referred to as the Border Sacrifice 國境祭祀, 이 책들에서, 하늘의 황제, 즉 상제에게 경배를 드리는 것이 국경제사로서 언급되어 있기도 합니다.

In the meantime, people got to imitate the Emperors’ worshipping God, and they tried to worship their deceased ancestors instead of God. 한편, 사람들은 황제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흉내내기 시작하였고, 그들은 하나님 대신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했습니다.

This brings up the question. Why did they change the subject to worship? 이것은 의문점을 낳습니다. 왜 그들이 경배할 대상을 바꾸었을까?
It’s because they were ensnared by the bait of Satan while they didn’t even realize it. 그것은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탄의 꼬임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Do you think filial piety is good? 자식의 도리(효도)를 다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Yes. It is one of virtues everybody should continue to seek. 예. 그것은 모든 사람이 계속해서 구해야 할 좋은 가치입니다.
Here, we have to know the most important tactic of Satan. 여기서, 우리는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계략을 알아야 합니다.

『2 Corinthians 11:14』 And no marvel; for Satan himself is transformed into an angel of light.
『고린도후서 11:14』 그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느니라.

By the way Souls of deceased ancestors can never come back to the place where they are worshipped. 그런데 죽은 조상들의 혼은 그들이 제사를 받을 때 결코 그 장소에 돌아오지 못합니다.

『Hebrews 9:27』 And as it is appointed unto men once to die, but after this the judgment: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Souls are in only two places, Heaven or Hell after they pass away. 사람이 죽고 나면, 혼은 천국 아니면 지옥, 오직 두 장소에만 존재합니다.
So the subjects who are worshipped at Jesa 祭祀are devils who are very able to be transformed into angels of light. 그래서 제사 때 경배를 받는 대상은 빛의 천사로 가장할 수 있는 마귀들인 것입니다.

5. Conclusion 결론

Now I will conclude my preaching. 이제 설교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We are in the middle of holidays when Jesus mentioned in Matthew 10:34-36. 우리는 마태복음 10:34-36절에서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명절의 가운데에 있습니다.

『Matthew 10:34-36』 34 Think not that I am come to send peace on earth: I came not to send peace, but a sword. 35 For I am come to set a man at variance against his father, and the daughter against her mother, and the daughter in
law against her mother in law. 36 And a man’s foes shall be they of his own household.
『마태복음 10:34-36』 34 내가 땅에 화평을 보내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보내러 왔노라. 35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딸이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불화하게 하려고 내가 왔나니 36 사람의 원수들이 그의 집안에 속한 자들이리라.

So, I really want to encourage all of you with today’s main verse. 그래서, 저는 오늘의 주 성경구절로 여러분 모두에게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1 Corinthians 10:20』 But I say, that the things which the Gentiles sacrifice, they sacrifice to devils, and not to God: and I would not that ye should have fellowship with devils.
『고린도전서 10:20』 그러나 내가 말하건대 이방인들은 자기들이 희생물로 드리는 것들을 하나님께 희생물로 드리지 아니하고 마귀들에게 드리나니 나는 너희가 마귀들과 교제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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